KPX케미칼 10년 주가 차트

 

 KPX케미칼은 주로 자동차 시트, 가구, 침대, 전자, 의류, 단열재 등의 생활용품 및 산업용품의 중간소재로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글리콜(POLYPROPYLENE GLYCOL, 이하 "PPG")를 제조

 

*코로나 기간 동안 침대 매트리스 등의 전방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일시적으로 가격이 폭등

 

KPX케미칼은 중국 남경시, 미국 조지아, 인도 첸나이, 베트남 동나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태국 방콕에 법인이 있음

해외 매출은 전체 매출의 약 55% 비중, 다만 아쉬운 점은 해외 매출 비중이 21년 61%에서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

2022년 기준 당사의 330여 거래처에 판매하고 있으며 한 거래처 매출비중이 10%를 넘는 매출처는 케이피엑스헌츠만폴리우레탄오토모티브 주식회사, 해당 회사는 미국 화학 기업 헌츠맨과 KPX케미칼이 합작해서 설립한 법인.

이외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 지누스 

PPG는 석유화학공업계통도상 중간단계 제품

수요처가 제조업, 건설업등 산업체로 관련산업의 시황에 따라 수급에 영향을 받습니다. 국가 전체적인 일반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으나 계절적 경기변동 정도는 미미. 향후 건축물 자재 고급화 등에 따른 새로운 수요 창출과 수출주도산업인 자동차, 가전 산업,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따라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PPG 제품을 최초로 국산화했으며, 국내선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
현재 국내 PPG 제조업체는 4개사로 수입품과 함께 국내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22년 6월기준 PPG 국내 총 생산능력 745천M/T중 당사가 270천M/T으로 국내업체로서 생산능력 선두

 

2021년 9월 10일에 미국 헌츠만과 합작법인(케이피엑스헌츠만폴리우레탄오토모티브 주식회사)을 설립, 

향후, 합작법인을 통한 제품공급으로 자동차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및 판매 확대를 진행할 예정

합작사는 KPX케미칼 울산공장 폴리우레탄 원료 생산시설을 활용해 국내 완성차업체들에 폴리우레탄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업 생산은 10월 말 예정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폭등했던 원재료 가격이 점차 안정되면서 수익성이 더 개선될 여지가 있어보임

현재 원재료 가격은 코로나 발생 이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점차 낮아지고 있음

어느 정도 원재료 가격은 바닥을 다진 상황으로 보임

 

PPG 가격도 낮아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제품 가격과 원재료 가격 스프레드는 이전 대비 증가

 

 

 

 

실적은 매년 안정적으로 발생되는 상황 어느 정도 매크로 상황에 따라 업다운은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안정적

 

무엇보다 PBR이 0.4배에 불과할 정도로 엄청난 자산주다. 보유한 유동 자산에서 총 부채를 제외해도 거의 시가총액과 비슷할 정도로 자산이 상당하다. 부채비율은 30%에 불과할 정도

전형적인 주가 관리보다는 회사 자산에 집중하는 K주식

 

그래도 그나마 일본 토요타통상 그리고 Fidelity가 2대, 3대 주주로 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서 배당률이 6%에 이를 정도로 적극적인 환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국 기업 치고 중간 배당을 실시하고 배당성향도 굉장히 높다.

 

KPX케미칼의 전방산업 중 20% 수준의 매출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 부문. 이제 자동차도 피크를 찍고 내려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최근에는 단열재 난연성능 기준 강화에 따라 관련 제품 생산 확대 등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기는 한다.




 

 

대한약품 주가 차트

대한약품 영업 실적

 

대한약품은 병,의원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의약품인 수액제와 앰플제, 환자들의 비경구 영양보충을 위한 영양수액제 등을 주로 생산 판매, 수액제는 대표적인 독과점 시장으로 대한약품을 포함한 소수 업체가 시장을 점유

 

 

전체 매출의 75%는 수액에서 발생됨

수액제는 정부에서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있는 제품이라 당사는 가격 결정권은 없다.

기초수액제는 환자 진료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경제성이 없어 생산이나 수입을 기피하는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약가 인하에 대한 리스크가 없다. 5월 1일 기준으로 국내 퇴장방지약 627개 가운데 포도당주사액을 비롯해 92개가 대한약품 품목이다.

즉 원가 보전도 가능하기 때문에 매년 흑자를 유지할 수 있는 구조.

대한약품은 소수가 독과점하고 있는 수액제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캐시플로우를 창출

 

대한약품 PR 기사에서는 동남아 시장에 판매를 시도하고는 있다고는 하지만 의약품인지라 매출 대부분이 국내에서 발생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병원 입원 환자가 타이트하게 관리되다 보니 대한약품 매출이 정체된 점이 있었다. 

다만 2023년 이후 앤데믹으로 입원환자가 증가하며 매출이 회복되고, 앞으로 증가하는 요양원 입원 노인 인구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여지는 있다고 본다. 국내 수액제 시장은 올해 4700억원에서 2025년 525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거기다가 대한약품은 2016년 수액 백(Bag)제품 자동화 라인도 구축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

대한약품은 종합영양수액제을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 종합영양수액제는 비급여로 판매되는 만큼 기존 일반수액제 대비 마진이 높음. 일반수액제는 전해질과 수분, 당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영양수액제는 단백질과 지방 등을 추가로 공급

 

 

Valuation:

현재 PBR이 0.8배에 불과한 기업이다. 

특히 대한약품의 재무상태표를 보면 놀랍다. 

대한약품은 현재 유동 자산만 약 1400억 보유, 총부채가 470억, 영업이익이 300억, 시가총액이 1700억

470억만 가지고 대한약품 인수하면 2년안에 인수 금액 본전을 회수할 수 있다. 

 

가격을 맘대로 올리지 못하는 수액제가 주요 상품이다보니 주가 업사이드 포텐셜은 크지 않아 보이지만 앞으로 노인인구와 입원 환자 증가에 따른 매출 상승, 그리고 비급여 종합영양수액제 판매가 조금씩이라도 증가한다면 충분히 주가 상승할 여력은 있다고 본다. 

 

내부자 매수:

지분 21%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이자 회장 이윤우 2만 후반 가격에서 올해 지속적으로 장내 매수 중

지난해 9월 30일부터 지난 7일까지 40여 차례 장내매수하고 있다.

이보다 더 좋은 시그널이 있을까?

 

 

 

 

 

 

주식 스크리너 활용과 한계


주식 스크리너는 특정 지표나 기준에 따라 주식을 선별하는데 유용한 도구입니다. 가격, 시가총액, 배당 비율 등과 같은 기준을 활용하여 투자자와 거래자가 주식을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주식 스크리너는 정의된 매개변수를 기반으로 주식 선택을 좁히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2][3]. 주식 스크리너를 사용함으로써 투자자는 자신의 투자 전략과 기준과 일치하는 주식에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스크리너에는 제한사항이 있습니다. 잠재적인 편향성을 가질 수 있으며, 주로 양적인 지표에 초점을 두어 경영 질이나 산업 역학과 같은 질적인 통찰력을 간과할 수 있습니다 [1][3]. 주식 스크리너는 특정 기준을 설정해야 하므로 검색 범위가 제한될 수 있으며, 신중하게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잘못된 비교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1][2]. 따라서 주식 스크리닝 과정 이상으로 철저한 심층 조사와 독립적인 연구가 투자 결정에 필수적입니다.

 

 

Stock screeners are useful tools for investors and traders to filter stocks based on specific metrics or criteria such as price, market capitalization, dividend ratio, and more. They help save time and narrow down stock choices based on defined parameters [1][2][3]. By using stock screeners, investors can focus on stocks that align with their investment strategies and standards.

 

However, stock screeners have limitations. They may have potential biases and primarily focus on quantitative parameters, overlooking qualitative insights like management quality or industry dynamics [1][3]. Stock screeners require specific criteria to be set, which can limit the scope of the search, and they may lead to invalid comparisons if not used carefully [1][2]. Therefore, conducting thorough due diligence and independent research beyond the screening process is crucial to making informed investment decisions.


 
미국 주식 Scr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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